Ralph Lauren이 1993년 론칭한 헤리티지 라인 RRL(Double RL)의 도쿄 단독 매장이다. 브랜드명은 랄프와 아내 리키(Ricky)의 이니셜에서 따온 콜로라도 목장 이름이다. 20세기 초 미국의 카우보이·광부·군인 문화에서 영감을 받은 워크웨어, 웨스턴 데님, 인디고 염색 의류가 진열된다. 매장 내부는 스태그 뿔, 낡은 포스터, 가죽 소파 같은 빈티지 영화 세트장 소품으로 채워져 있다.
RRL은 1980년대 후반 'Polo Country'라는 이름으로 시작해 1993년 독립 브랜드로 정식 설립됐다. 미국·일본·런던을 중심으로 직영 매장을 운영하며, 도쿄 스토어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RRL 매장 중 하나로 꼽힌다.
Hankyu Men's Tokyo, 2 Chome-5-1 Yurakucho, Chiyoda City, Tok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