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GO가 2010년에 런칭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HUMAN MADE의 하라주쿠 거점이다. "The Future Is In The Past"라는 컨셉 아래 1950~60년대 미국 빈티지 아메리카나—군복, 데님 워크웨어, 바시티 재킷, 광고 그래픽—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다. NIGO 특유의 수집가적 안목이 그래픽에 녹아 있고, 유머와 장인정신이 공존하는 스트리트웨어다. 라포레 하라주쿠 1·2층에 자리하며, Girls Don't Cry 같은 한정 콜라보가 드롭될 때마다 긴 줄이 선다.
NIGO는 A BATHING APE® 전성기에 자신의 빈티지 컬렉션 취향을 담은 새 브랜드를 구상했고, 2010년 HUMAN MADE를 설립했다. 하라주쿠 라포레 내 STORE by NIGO는 2020년 6월 리노베이션에 들어가 7월 3일 새 공간으로 재오픈했다. 법인은 2016년 오츠모(Otsumo Co., Ltd.)로 출범했다가 2024년 5월 HUMAN MADE Inc.로 사명을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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