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지진구마에 明治神宮前
UNION TOKYO

UNION TOKYO는 미국 뉴욕 발 편집숍 UNION이 하라주쿠에 연 글로벌 플래그십이다. 현재 오너인 Chris Gibbs가 LA 본점의 정체성을 기반으로, 하이패션과 스트리트 브랜드를 가리지 않고 한 공간에 병치한다. 내부는 미니멀 콘크리트·빈티지 러그·미국산 왁스 원단 쿠션이 웨스트 코스트 감각을 만들어내며, Jil Sander·MARNI·OAMC 같은 국제 브랜드와 NEIGHBORHOOD·WTAPS·DIGAWEL 같은 일본 브랜드가 어깨를 나란히 한다. 신구마에 2초메 골목 1층에 위치한다.

1989년 뉴욕에서 시작된 UNION은 이후 LA로 무대를 옮기며 미국 스트리트 패션 씬에서 오랜 기간 영향력을 유지했다. 하라주쿠점은 2018년 4월 20일 오픈했다. 당시 수천 명이 몰린 오픈 행렬로 경찰이 출동할 정도였으며, 이후 하라주쿠 독립 리테일의 핵심 목적지 중 하나로 자리잡았다.

큐레이션 합성 · confidence MED · 출처 2

東京都渋谷区神宮前2丁目26 1F

StreetwearAmericana/Trad

Brand W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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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지진구마에 · 明治神宮前
주소
東京都渋谷区神宮前2丁目26 1F
영업시간
매일 11:00–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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