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산도 北参道
NEAT House
NEAT House 히어로 이미지

바지 하나만 만드는 브랜드 NEAT의 아틀리에 겸 직영점이다. 2015년 디자이너 니시노 다이시가 '뉴발란스와 버켄스탁에 어울리는 바지'를 원해서 차린 것이 시작이다. 그 전에는 브룩스 브라더스 PR 담당자였다. 브랜드 이름은 영어 'neat(단정하다)'에서 왔고, 핵심 명제는 "좋은 바지 한 장이 티셔츠+스니커 차림도 격을 올린다"이다. 100여 가지 원단 옵션과 비스포크 맞춤 제작(제작 기간 40일)을 핵심 서비스로 내세우며, 예약은 하루 5건으로 제한한다.

NEAT는 2015년 FW 시즌에 론칭했다. 바지 전문 브랜드로 출발해 이후 재킷 라인을 조금씩 늘렸다. 2020년 9월 도쿄 오모테산도(진구마에)에 NEAT HOUSE 1호점을 열었다. 지금은 도쿄(센다가야·한큐 멘즈 도쿄), 나고야, 아와지시마, 서울에 거점을 두고 있다. 군수용 데드스탁 원단부터 수입 고급 직물까지, 시즌마다 직접 소싱한 소재만 쓴다.

큐레이션 합성 · confidence HIGH · 출처 3

일본 〒151-0051 Tokyo, Shibuya, Sendagaya, 1 Chome−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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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151-0051 Tokyo, Shibuya, Sendagaya, 1 Chome−6−11
영업시간
매일 11:00–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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