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TIR는 1987년 다카시타 히로아키가 아카사카에 연 럭셔리 셀렉트샵이다. '일본 디자이너의 창의성과 장인정신, 반문화 정신을 옷을 통해 이야기한다'는 기조 아래 일본인 디자이너 중심 셀렉션에 해외 브랜드를 더해 구성한다. 노기자카역에서 도보 5분 거리의 아카사카 9-6-17에 위치하며, 매장 전체가 대형 블랙 컨테이너 형태의 3층 구조로 뮤지엄 같은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Raf Simons, Maison Margiela, Maison Mihara Yasuhiro, Rick Owens, UNDERCOVER, Sacai 등이 주력이다.
1987년 도쿄 아카사카에 문을 열었다. 럭셔리 스트리트웨어와 아방가르드 디자이너 브랜드를 중심으로 일관된 셀렉션을 지켜왔으며, 도쿄 럭셔리 패션 리테일 씬에서 오랜 기간 독립적인 포지션을 유지해왔다. 패션 하우스와 아트 갤러리와의 협업을 통해 매장 공간을 지속적으로 변화시킨다.
東京都港区赤坂9丁目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