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속의 비일상(日常の中の非日常)"을 표방하는 나카메구로의 라이프스타일 편집샵. 의류뿐 아니라 도구·식음까지 하나의 미감으로 묶어 "새로운 스탠다드"를 제안하며, UNIVERSAL PRODUCTS 같은 자체 브랜드와 엄선된 해외 셀렉션을 병치한다.
2008년 8월, 아쉬페프랑스에서 Cannabis·Factory 등의 바잉·디렉션을 맡았던 미나미 다카유키(南貴之)가 디렉션 회사 alpha를 세우며 나카메구로에 열었다. 길 건너 여성 중심 1LDK apartments.와 카페를 더해 권역형 편집샵으로 확장했고, 다이칸야마·교토·나고야로, 2015년엔 파리(현재 폐점)까지 뻗었다. 미나미는 이후 Graphpaper를 전개한다.
TIP 길 건너 1LDK apartments.(레디스 중심)와 2점 구성. 카페 Taste AND Sense 병설. 멘즈 라인이지만 유니섹스 착용 가능 품목 다수.
東京都目黒区上目黒1-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