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년 오사카에서 출발한 일본 셀비지 데님의 원조 브랜드 Fullcount의 도쿄 직영 거점이다. 창업자 쓰지타 미키하루(辻田幹也)가 "입고 벗기 싫을 만큼 좋은 데님"을 만들겠다는 일념으로 세웠다. 일본 데님 브랜드 최초로 짐바브웨산 초장면(超長綿)을 사용했으며, 빈티지 파워룸으로 짠 오카야마산 셀비지 원단을 고집한다. 'Osaka Five'의 네 번째 브랜드로, 일본 데님 산업의 기준을 세운 세대에 속한다.
쓰지타는 Evisu 공동창업자로 활동하다 비전 차이로 독립해 1993년 Fullcount를 설립했다. 일본 브랜드 중 가장 먼저 짐바브웨 면을 도입했고, 수작업 수확으로 섬유 손상 없이 1940년대 데님 질감을 재현했다. 도쿄 직영점은 진구마에 3초메에 자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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